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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Apostille

아포스티유

아포스티유 발급 서비스 — 해외 제출용 한국 서류

아포스티유는 외교부가 한국 공문서가 진짜임을 확인해 주는 도장이에요. 이 도장이 있어야 헤이그 협약국이 서류를 인정해 줍니다. 행정사가 최신 서류를 발급받고 아포스티유를 받아, 필요하면 공인 번역까지 더해 제출 가능한 묶음으로 준비해 드려요. 아래에서 서류를 골라 무엇을 준비하고 어떻게 진행되는지 확인해 보세요.

이 분야의 서류

아포스티유가 확인해 주는 것, 확인해 주지 않는 것

아포스티유는 서류에 찍힌 직인과 서명이 진짜라는 것을 확인해 줍니다. 내용이 사실이라는 보증이 아니고, 번역도 아니에요. 그래서 아포스티유를 받은 서류라도 제출처의 언어가 다르면 번역이 따로 필요합니다.

발급기관은 서류에 따라 갈립니다. 관공서·법원·공공기관이 발급한 공문서는 외교부가 아포스티유를 붙여요. 위임장·진술서·계약서처럼 개인이나 사기업이 만든 사문서는 먼저 공증을 받아야 하고, 그 공증에 대한 아포스티유는 법무부가 발급합니다.

아포스티유는 헤이그 협약에 가입한 나라 사이에서만 통합니다. 비가입국에 낼 서류는 더 긴 영사확인(영사인증) 경로를 타요. 외교부 영사확인을 받은 뒤 주한 대사관에서 인증까지 받아야 하니 기간을 넉넉히 잡으셔야 합니다.

진행 순서

  1. 1제출처가 요구하는 것을 먼저 확인하세요 — 어떤 서류를, 어떤 형식으로, 발급일 기준은 며칠인지.
  2. 2제출국이 헤이그 협약 가입국인지 확인하세요. 비가입국이면 아포스티유가 아니라 영사확인입니다.
  3. 3서류를 새로 발급받으세요. 대부분의 제출처가 최근 발급분을 요구하기 때문에, 발급이 아포스티유보다 먼저입니다.
  4. 4사문서라면 공증을 먼저 받으세요.
  5. 5아포스티유를 받으세요.
  6. 6번역하세요. 이름 표기는 여권 영문 이름에 맞춰 전 서류를 통일하셔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아포스티유와 공증은 뭐가 다른가요?

공증은 공증인이 사문서를 인증하는 절차예요 — 서명·진술·합의를 확인해 줍니다. 아포스티유는 그 직인이나 서명이 진짜임을 확인해 다른 나라가 서류를 받아들이게 하는 절차고요. 사문서는 보통 둘 다 필요하고, 순서는 공증이 먼저입니다.

아포스티유를 받으면 번역도 되는 건가요?

아니요. 아포스티유는 진위 확인만 해 줍니다. 대부분의 제출처가 자국어 번역을 함께 요구하고, 번역 공증이나 번역사 확인서까지 요구하는 곳도 있어요. 번역을 맡기시기 전에 제출처가 어떤 형태를 요구하는지 확인하시는 게 좋습니다.

아포스티유 받은 서류는 얼마나 유효한가요?

아포스티유 자체에는 유효기간이 없습니다. 기한은 받는 기관이 정하는데, 원본 서류가 최근 3~6개월 이내에 발급된 것이어야 한다고 보는 곳이 많아요. 미리 떼두기보다 제출 시점에 가깝게 발급받으시는 게 안전합니다.

아포스티유를 온라인으로 받을 수 있나요?

온라인 발급이 가능한 서류가 늘고 있습니다. 다만 전자 아포스티유의 본체는 출력물이 아니라 온라인 조회예요. 받는 쪽이 그 방식으로 확인할 수 있어야 성립합니다. 제출처가 종이 원본을 요구하거나 어떤 형태를 받아주는지 확인이 안 되면 종이가 안전해요. 대상 서류와 조회 방식은 계속 바뀌니 신청 시점의 현행 기준을 확인하세요.

제출국이 아포스티유를 인정하지 않으면요?

영사확인(영사인증) 경로로 가셔야 합니다. 외교부 확인 위에 주한 대사관 단계가 더해져서 아포스티유보다 눈에 띄게 오래 걸려요. 일정이 정해지셨다면 가능한 한 빨리 시작하시는 게 좋습니다.

추천 파트너

이 서류에 아포스티유가 필요하신가요?

서류와 제출 국가를 알려주세요. 발급부터 외교부 아포스티유, 전달까지 처리하고 공인 번역도 함께 더해 줄 행정사를 연결해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