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포스티유
혼인관계증명서 아포스티유 발급
혼인관계증명서를 해외 기관에 제출하려면 외교부 아포스티유 확인을 받아야 외국 기관이 결혼 사실을 인정해 줘요. 아포스티유는 서류를 발급한 한국 등록기관의 직인이 진짜임을 확인해 줍니다. 담당 행정사가 최신 증명서를 발급받고 외교부 아포스티유까지 받아 제출 가능한 원본으로 보내드리며, 대부분의 기관이 함께 요구하는 공인 번역도 같은 신청에 더할 수 있어요.
이 서비스가 필요한 상황
- 해외 배우자비자(미국 K-1/K-3, 캐나다 배우자초청, 영국 배우자비자 등)를 신청할 때
- 해외 등록기관이나 영사관에 혼인을 신고할 때
- 해외 기관(USCIS, IRCC, UKVI 등)에 혼인 상태를 갱신할 때
- 결혼 증명이 필요한 해외 연금·보험·상속 청구를 진행할 때
- 배우자를 해외 건강보험이나 세금 부양가족으로 등록할 때
준비할 서류
- 혼인관계증명서 원본 — 상세 발급분, 최근 3개월 이내 발급된 것을 권해드려요
- 부부 두 분의 여권 사본(사진면)
- 제출하실 국가와 받는 기관 이름
- 마감 기한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 외교부 아포스티유는 보통 3~5영업일 걸려요
진행 시 유의사항
- 아포스티유는 진위 확인이라, 공인 번역이 거의 항상 함께 필요해요.
- 대부분의 기관은 상세 발급분을 요구하고, 일반 발급분은 반려되는 경우가 많아요.
- 개명 이력이 있다면 기본증명서를 함께 요구하는 기관도 있어요.
- 아포스티유 비협약국에 제출하실 때는 아포스티유 대신 영사확인이 필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아포스티유 외에 번역도 필요한가요?
거의 항상 필요해요. 아포스티유는 서류가 진짜임을 확인해 줄 뿐, 받는 기관은 자국어로 내용을 읽을 수 있어야 하거든요. 담당 행정사가 아포스티유와 공인 번역을 한 번에 처리해 드릴 수 있어요.
일반 발급분과 상세 발급분은 무엇이 다른가요?
상세 발급분은 등록 정보와 이전 혼인 기록까지 담겨 있어 대부분의 해외 기관이 요구해요. 일반 발급분은 현재 혼인만 보여줘서 부족한 경우가 많아요.
증명서는 얼마나 최근 것이어야 하나요?
대부분의 기관은 최근 3~6개월 이내 발급분을 요구하고, 그 최신 서류에 아포스티유를 받는 게 좋아요. 발급부터 도장까지 담당 행정사가 함께 처리해 드려요.
완성된 서류를 영사관으로 바로 보내주실 수 있나요?
네, 담당 행정사가 받는 영사관이나 기관으로 직접 보내드릴 수 있어요. 주소와 동봉할 안내가 있다면 신청 시 함께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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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류에 아포스티유가 필요하신가요?
서류와 제출 국가를 알려주세요. 발급부터 외교부 아포스티유, 전달까지 처리하고 공인 번역도 함께 더해 줄 행정사를 연결해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