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자·법인 서류
사업자등록증·법인등기부등본 공인 번역 — 해외 사업용
해외로 사업을 확장하거나 국제 계약을 체결하는 한국 기업은 사업자등록증과 법인등기부등본의 영문 공인 번역이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외국 은행, 규제 기관, 파트너사, 정부 기관은 이 서류를 통해 회사의 법적 존재, 등록 주소, 대표자, 사업 범위를 확인합니다. 서울 아포스티유는 해외 기관에서 수락되는 공인 번역을 제공하며, 헤이그 협약국 제출 시 아포스티유 연계 처리도 가능합니다.
이 가이드가 필요한 상황
- 한국 법인 서류 확인을 요구하는 외국 은행의 기업 계좌 개설
- 외국 거래처 컴플라이언스 팀이 한국 기업 확인을 요구하는 국제 계약 체결
- 한국 기업을 외국 법인 또는 지점으로 등록
- 회사 법적 상태 증명이 필요한 외국 정부 기관 규제 신고
- 투자자 또는 파트너가 한국 법인 기록을 검토해야 하는 실사 절차
준비할 서류
- 사업자등록증 — 현재 유효한 사본 (개인사업자·법인 모두 해당)
- 법인등기부등본 — 주식회사·유한회사 등 법인의 경우, 발급 후 3개월 이내 서류
- 수령 기관이 요구하는 경우 법인인감증명서
- 제출 국가 및 기관 — 아포스티유 또는 영사인증 필요 여부 결정
진행 시 유의사항
- 사업자등록증은 국세청(국세청)에서 발급하는 세금 등록 증명서이고, 법인등기부등본은 등기소에서 발급하는 법인 설립 증명서입니다. 외국 은행과 규제 기관은 두 서류 모두를 요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법인등기부등본은 외교부에서 직접 아포스티유가 가능한 공문서입니다. 사업자등록증은 제출 국가에 따라 아포스티유 전 공증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 공인 번역은 모든 법인명, 등록번호, 대표자 이름을 회사의 해외 등록 또는 여권 표기와 일치하는 형식으로 옮겨야 합니다.
- AML/KYC 준수 목적의 외국 은행은 통상 1~3개월 이내 발급된 법인 서류를 요구합니다. 미리 계획하세요.
- 최근 대표자, 주소, 사업 목적이 변경된 경우, 변경 사항이 반영된 최신 등기부등본을 발급받은 후 번역을 진행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사업자등록증과 법인등기부등본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사업자등록증은 국세청에서 발급하는 세금 등록 서류로 사업자번호, 업종, 등록 주소를 보여줍니다. 법인등기부등본은 법원 등기부의 법인 설립 정보, 주주 구성, 등기 임원을 보여줍니다. 외국 은행과 규제 기관은 통상 두 서류 모두 요구합니다.
한국 사업자등록증을 해외에서 사용하려면 아포스티유가 필요한가요?
수령 기관과 제출 국가에 따라 다릅니다. 헤이그 협약국에는 통상 서류의 진위 확인을 위한 아포스티유가 필요합니다. 비협약국에는 영사인증을 사용합니다. 일부 사적 거래처는 공인 번역만으로 수락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올바른 경로를 안내해 드립니다.
등기부등본에 기재된 임원·주주 정보도 번역에 포함되나요?
네. 전체 법인등기부등본에는 모든 임원, 청산인, 주식 이전 이력이 기재됩니다. 공인 번역은 서류의 모든 항목을 포함합니다. 수령 기관이 특정 항목만 요구하는 경우 해당 항목을 강조하면서 전체 서류를 번역합니다.
법인등기부등본은 얼마나 최근 것이어야 하나요?
대부분의 외국 은행과 규제 기관은 1~3개월 이내 발급된 법인등기부등본을 요구합니다. 대법원 인터넷등기소에서 온라인으로 또는 직접 방문해 간편하게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기존 서류가 기간을 초과한 경우 번역 전 재발급을 도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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